도시의 동반자 Urban people

몰려드는 사람들.

늦은 밤의 네온사인.

높아진 인구밀집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

도시에 살아가는 우리, 그리고 강아지는 오롯이 사람의 생활과 삶에 맞춰져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밝은 네온사인이 켜진 환경 , 위아래 같이 살아가는 이웃사촌, 우리의 삶은 우리가 선택합니다.

또한 통제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아갑니다.

도시의 밝은 빛에 바뀌는 털갈이 시기,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층간 소음, 같이 살아 가는 강아지들은 우리보다 예민하게 느끼고, 말을 못한채 스트레스를 받아 가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선택해서 유기견이 되는 것이 아니며, 스스로 삶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사람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반려견 Co-puppy

많은 위험요소와 스트레스 요인들이 있는 회색빛 도시에 우리의 반려견 들이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료섭취와 산책 만으로 도시가 주는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사람은 먹고 즐기고 문화생활 등을 함으로서 건강하게 지낸다면, 우리 강아지는 어떻게 더 건강하게 같이 지낼 수 있을까요?

아이의 기호성, 제품의 가격, 영양제, 식품성분 신경써야 할 점들이 수없이 많죠.